살풀이춤 이은주

살풀이춤 이은주

서울시 무형문화재 제46호 살풀이춤

살풀이춤은 기방인妓房人들에 의해 그 호칭이 입춤, 즉흥무・수건춤 등으로 불려지면서 보편화 된 춤사위 가생성되어 오늘에 이르렀다고 한다.

문헌상으로는 1934년에 한성준이 〈조선음악무용연구소〉를 창립하고 1936년에 부민관에서 제1회 한성준무용발표회를 하면서 방안춤을 극장무대에 올려 최초로 살풀이춤이라는 명칭을 사용하였다.그 후로 점차 대중 사이에서 본격적인 살풀이춤이 등장하여 우리 민족의 정서를 대변하는 춤으로서 예술성이 인정되어 계승되고 있다.

2015년 1월 29일에 이은주가 보유자로 인정받아 활동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