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안편사놀이 보존회

장안편사놀이 보존회

서울시 무형문화재 제7호 장안편사놀이

장안편사놀이는 편을 나누어 활쏘기를 하던 것에서 유래한 것으로, 1994년 한양천도 600주년 기념행사로 부활하여 2000년 4월에는 서울특별시 무형문화재 제7호(보유자 김경원, 보존단체는 장안편사보존회)로 지정되었다. 2017년 10월 28일 이후 현재는 보유자가 없는 상태이다. 장안편사놀이의 활쏘기는 양편이 각기 일정한 수의 선수를 선정하고 각각의 선수가 세 순(1순은 다섯발)에서 다섯 순씩 쏘아 맞힌 화살의 총수를 합해서 승부를 짓는다.

또한 장안편사놀이때는 풍악과 기생이 있어 활을 쏘는 사람 뒤에 두세 사람씩 나란히 서서 병창을 하며 활쏘는 사람들의 흥취를 돋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