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각산도당제 보유자 없음

삼각산도당제

서울시 무형문화재 제42호 삼각산도당제

도당제는 서울과 경기도 일대를 중심으로 전승되어 오는 마을신앙의 대표적인 갈래이다. 도당제의 세부적인 신앙형태와 의례 절차는 지역에 따라 차이가 있으나, 마을신을 제장에 모셨다 돌려보내는 구조적 측면에서는 공통성을 찾아 볼 수 있다. 삼각산도당제 또한 도당할아버지와 도당할머니를 모셔 의례를 행한 후 돌려보내는 구조를 가지고 있다.

굿의 마무리에 해당하는 뒷전에 여러 인물 등이 등장하여 연희적 양상이 두드러진 특징이 있다.보유자가 없는 종목이며, 2010년 11월 4일에 삼각산도당제보존회가 보유단체로 인정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