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특별시무형문화재 제49호 홍염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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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서울무형문화재교육전시장 작성일20-02-20 15:55 조회258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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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특별시무형문화재 제49호 홍염장



홍염장은 주로 홍화꽃을 이용해 붉은 색을 들이는 장인으로, 조선시대 상의원(尙衣院)과 제용감(濟用監)에 

각각 10명씩 속해 있었다. 

궁중의 임금님 홍룡포를 비롯하여 원삼 철릭 등 의복 및 궁중에 필요한 각종 용구를 만드는데에 쓰였던 중요한 기능이다. 

홍염은 자연에 순응한 천연재료만을 이용해 만들어내는 격조 높은 색채 예술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