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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목공예

  민화장






민화그리기와 연날리기는 그 재료가 대부분이 종이로서 같고 또 민속적인 특성이 강하다는 면에서 동질성이 있다 하겠다.

연날리기는 종이로 연을 만드는 장인으로 현재 국가 중요무형문화재로 지정된 것은 없고 서울특별시지정 무형문화재로는 연날리기장(보유자 노유상)이 지정(인정)되어 있었다. 민화그리기는 민화를 전문으로 그리는 장인으로 현재 국가 중요무형문화재로 지정된 것은 없고 서울특별시지정 무형문화재로는 민화장(보유자 김만희)이 지정(인정)되어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