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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목공예

악기장   궁 장






악기는 음악적인 소리를 내는 특수공예라는 면에서, 그리고 무구는 무기라는 기술적으로 특수공예적인 면에서 상호 연관성을 찾을수 있다. 궁장은 무기로서의 활을 만드는 장인, 악기장은 관ㆍ현ㆍ타의 각종 악기를 제작하는 장인은 말한다.

현재 국가 중요무형문화재로 궁시장(제47호)이 지정되어있고 서울시지정 무형문화재로는 궁장(보유자 권무석)이 지정(인정)되어있다. 악기장의 경우, 현재 국가 중요무형문화재로 악기장(제42호, 현악기와 북 제작)가 지정되어있고 서울시지정 무형문화재로는 악기장(보유자 김복곤)이 지정(인정)되어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