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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목공예

등메장   초고장  




풀의 잎이나 줄기의 단단한 껍질을 이용하여 화문석이나 멍석 등 생활에 필요한 용구를 만드는 일을 초(草)공예라고 하고 동물의 털(毛)을 사용하여 체, 붓, 갓, 망건, 탕건 등을 만드는 것을 말
한다.

등메장이란 용수초를 가공하여 등메를 짜는 장인을 말하고 초고장이란 완초(왕골)를 가공하여 화문석을 짜는 장인을 말한다. 체메우기는 체를 만드는 장인을 말한다.

현재 서울시지정 무형문화재는 등메장(보유자 최헌열), 초고장(보유자 한순자)가 지정(인정)되어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