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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화칠장 김환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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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화문양구절판

소재: 옻칠, 건칠분 / 340×340×83(단위mm)
불교에서는 대자대비를 연꽃으로 상징하고 있다.
연꽃은 대게 물과 관계가 깊으며 자손을 얻는 것과 함께 과거급제를 이미하는 경우도 있다. 건강, 장수, 불사, 행복, 불화, 성물, 우주만물의 창조, 광명의 꽃, 생명의 꽃을 의미한다. 연꽃은 강한 생명의 기운을 지니고 있으며, 순결과 환생을 의미하여 운양에서 많이 나타난다. 이런 좋은 의미들을 가지고 있는 연화문을 건칠분으로 표현한 작품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