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침선장 박광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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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지기치마

조선시대 상류층 부녀자들이 입던 속치마로 치마 속에 받쳐 입어 겉치마를 풍성하게 만드는 패티코트 역할을 한다. 길이가 서로 다른 여러 개의 치마를 허리에 달아 층이 지게 했으며, 3층, 5층, 7층으로 층마다 여러 가지 채색을 하여 무지개빛을 이룬다 하여 무지기치마라고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