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침선장 박광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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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속곳

속옷 평상복의 치마 밑에 입는 것으로서 단속곳과 바지 밑에 입었다. 단속곳과 모양이 같으나 치수가 단속곳보다 약간 작고 바대와 밑 길이가 길다. 다리속곳이 나오기 전에는 몸에 닿는 속옷으로 입었다.
옷감으로는 여름철에 바람이 잘 통하는 삼베·생모시·광당포·안동포, 봄가을용으로는 숙고사·항라, 겨울용으로는 명주·단(緞)·은방견 등을 사용하며 색깔은 흰색·은색·연한 옥색 등으로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