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감상하기 > 사진 갤러리 > 앨범 목록 > 앨범 목록

침선장 박광훈
다른 앨범보기:


http://www.seoulmaster.co.kr/gimage/11park/11park-050.jpg

다리속곳

속속곳이나 바지가 더러워지는 것을 막고 자주 빨 수 있도록 작게 만들어 입었는데, 홑으로 된 긴 천에 허리띠를 달아 차도록 되어 있다. 속속곳이 없어지면서부터 흔히 입었으며 살에 직접 닿는 것이므로 계절에 관계없이 흰 무명이나 모시, 베 등을 사용하였다. 1920년 무렵부터는 무명으로 된 짧은 팬티로 대체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