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감상하기 > 사진 갤러리 > 앨범 목록 > 앨범 목록

침선장 박광훈
다른 앨범보기:


http://www.seoulmaster.co.kr/gimage/11park/11park-045.jpg

장의

조선시대 여인들의 내외용 쓰개로 중기까지는 포로 입었으나 후기에는 쓰개로 사용했으며 개화기 이후 혼례복이나 수의로도 사용했다. 형태는 두루마기와 같으나 넓은 흰 동정과 소매 끝에 흰색의 천(태수)이 달려 있고, 이중의 옷고름과 겨드랑이에 삼각형 무가 있는 것이 특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