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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옻칠장 신중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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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합바루와 차목판

바루란 바리때라고 주로 칭하며 사찰에서 승려가 쓰는 밥그릇을 말한다. 바리,발다라(鉢多羅),발우(鉢盂),바루라,응기(應器),응량기(應量器)라고도 한다. 본래는 철발(鐵鉢)과 와발(瓦鉢)이 주였는데, 한국에서는 목발(木鉢)을 주로 쓴다. 차목판은 차와 한과 두가지를 담을 수 있는 두개의 그릇과 받침으로 구성되었다.